당신의 의자를 완성합니다.

Dual Rest LC99

발이 편히 쉬면 시작되는, 책상 앞 작은 변화

4.88네이버 후기
2회Good Design Korea 수상
10년품질 보증
81가지높이·각도 조합

의자는,
아직 반쪽입니다.

등, 엉덩이 뿐만 아니라 다리도 자리를 잡아주면 심리적으로 안정됩니다.

나쁜 자세는,
다리에서 시작됩니다.

다리꼬기, 양반다리, 다리 떨기… 다리는 기댈 곳이 없으니까요.

PROBLEM — 568×420Sitting with no place to rest your feet
46.7%
표준 높이 72cm 책상과 맞지 않음을 경험하는 근로자 · ScienceDirect 2025
6.19억 명
오래 앉는 생활의 부담 — 전 세계 허리 통증 인구 · WHO 2021
하루 8시간
기댈 곳 없이 다리가 버티는 시간

놓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몸이 압니다.

책상 아래에 놓으면 발이 저절로 올라갑니다. 억지로 다그치지 않아도, 발이 편히 머무는 환경이 설명 없이도 몸이 먼저 익히는 습관을 만듭니다.

SOLUTION — 1360×675
RENDER — LC99_Tan_Pro2LC99 detail

작은 차이가
시간을 바꿉니다.

하나하나의 설계가 오래 앉는 하루의 감각을 한결 가볍게 느끼도록 바꿔놓습니다.

LC99 detail
높이·각도 81조합
5~19cm, 앞뒤 각 9홀 — 내 체형에 맞는 자세를 찾습니다
발판 폭 512mm
다리 전체를 편안하게 받치는 넉넉한 폭
투명 TPR
사용 중 밀림과 바닥 이염을 줄이는 논슬립 소재
무소음 설계
유연하면서 튼튼한 통프레임 구조로 이격 소음을 줄였습니다
재활용 CORDURA® 패브릭
생활방수 · 오염방지 · 간편 관리, 재활용 원사 30% 원단(GRS 인증)
GOOD DESIGN KOREA

더 깊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이젠 더 깊이 더 오래 생각해야 하는 우리, 발이 편안한 자리에서 더욱 편하게 집중하도록 곁을 내어드립니다.

SCENE 1 — 360×360
일할때
발이 편히 올라가면 자세가 자연스럽게 잡히고, 몰입의 시간도 한결 길게 느껴집니다. 오후의 업무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SCENE 2 — 360×360
독서할때
기댄 다리가 편안하면 페이지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휴식처럼 느껴지는 독서 자세.
SCENE 3 — 360×360
공부할때
성장기 아이의 발이 편히 닿는 높이로. 편안한 자리가 자연스러운 앉음새로 이어집니다.

REVIEWS

먼저 써본 분들의 평가

4.88
★★★★★
★★★★★

발받침대 유목민 생활 끝. 예전 건 다리를 얌전히 모아야 했는데, 이건 너비가 넓어 다리를 편하게 둘 수 있어요. 이제 이걸로 종결.

myoh***** · 블랙 · 네이버 인증 구매
★★★★★

여러 제품을 비교해 봐도 이만큼 균형 잡힌 발받침대를 찾기 어렵습니다. 마감과 디자인이 깔끔하고, 구조적으로도 매우 견고합니다.

leeh****** · 화이트 · 네이버 인증 구매
★★★★★

'이쁘고 심플하다' '생각보다 발이 편한데?' 놀러 온 지인들의 첫마디였어요. 크기도 디자인도 큼직하고 예뻐서 서재에 하나, 사무실에 하나 뒀습니다.

meet***** · 블랙 · 네이버 인증 구매
후기 더 보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매 후기 평점 평균 4.88 · 체감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나를 위한 선택,
어렵지 않아도 됩니다.

LITE — 380×380Lite
Lite
본체만. 가장 심플한 구성으로 시작하기 좋은 모델.
$79 USD
PRO — 380×380Pro
Pro추천
본체 + 상단 커버. 가장 균형 잡힌 기본 추천 구성.
$99 USD
COMFORT — 380×380Comfort
Comfort
본체 + 상하단 커버. 맨발 사용에 최적화된 구성.
$119 USD

어떤 의자도 편하게

당신의 의자를 완성합니다. 더 깊게, 더 편하게, 더 건강하게

CHAIRS — 1600×893LC99 footrest resting among various chairs

지금, 발 아래부터
바꿔보세요.

발을 올려놓는 작은 습관 하나로, 하루 전체의 결이 달라집니다.

편안한 자세 습관
발을 올려두면 다리 꼬기·양반다리로 가려던 발이 편안한 자리에 머뭅니다. 자세를 다그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습관이됩니다.
한결 가벼운 다리
오래 앉아도 다리가 한결 가벼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 오래 집중
자세가 편하면 불필요한 움직임이 줄고, 하던 일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RUNNING — 1600×860Person running by the river at dusk

퇴근 후에도, 가벼운 하루

오후가 지나도 지치지 않는 다리로 더 많은 하루를 누리세요.

궁금한 점은,
먼저 정리했습니다.

편안함을 우선으로 다소 넉넉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제품 크기는 너비 51.2 × 깊이 33.7cm이며, 책상 아래 사용 공간은 폭 76 × 깊이 76cm를 권장합니다. 구매 전 책상 아래 공간을 확인해 주세요.

등받이가 있는 대부분의 의자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등받이가 없는 스툴과는 함께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해 주세요.

최대 하중은 50kg입니다. 발과 다리를 올려두는 용도로 설계되었으니, 제품 위에 올라서지는 마세요.

대부분 처음 1~2회 설정 후 그대로 사용하십니다. 그래서 잦은 조절보다 견고함과 저소음에 집중했습니다 — 한 번 맞추면 수년간 변함없이.

방수·방오 기능의 재활용 CORDURA® 원단이라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가벼운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심한 오염은 단독 세탁하시고, 건조기 사용은 피해 주세요.

출고 시 하자는 무상 교환해 드리며, 제품 자체 결함은 1년 이내 무상 교환·환불 규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프레임은 10년 품질 보증으로 매일의 사용을 받칩니다.

기술적 특징

LC99 dimensions — width 512mm, height 367mm, inner 460mm, depth 337mm
사양
높이: 367~375mm(본체 기준 · 풋레스트 패널 조절 5~19cm 별도) 너비: 512mm 깊이: 337mm 무게: 2.2~2.8kg 최대 보증 중량: 50kg
관리 및 유지 보수
품질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아래의 청소·관리 방법을 따라 주세요. 보증 정보는 아래의 보증 및 서비스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제품 세부 정보
본체 프레임 1개 풋레스트 패널 1개 전용 볼트 4개 전용 너트 4개 와셔 4개 상단 패브릭 커버 쿠션(옵션) 하단 패브릭 커버 쿠션(옵션)
보증 및 서비스
보증 내용: 프레임 10년 · 그 외 부품 1년 A/S 신청 방법 수리가 필요하시면 구입처로 문의해 주세요.
소재
본체: ABS 논슬립 받침: TPR 나사: 스테인리스 패브릭: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환경을 생각한 소재
LC99 패브릭에는 재활용 원사 30%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이미, 증명된 풋레스트

CASE — 600×400Two-tier structure
2019년 로우모가 처음 선보였고, 구조·마감·사용성은 Good Design Korea 2022, 2025로 인정받았습니다.
로우모 최초 2단 풋레스트

ABOUT

routine and more
roumo

한때 쉬운 길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빠르게 오르는 법을 자랑하는 목소리들이 도처에 있었고, 그 말들을 부지런히 받아 적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그 목소리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자리만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가볍게 떠들던 것들은 가벼웠기에 먼저 흩어졌던 모양입니다. 남은 것은 매일의 반복이었습니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을 견디고, 더 멀리 가보려다 넘어지고, 다시 같은 자리에 앉아 또 한 번 시작하는 날들. 지겨웠고, 자주 초라했습니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버티는 날들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가장 낮은 곳을 내려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지겨운 반복이라 여겼던 그 모든 날이, 실은 한 걸음씩 이어진 하나의 여정이었다는 것을. 발끝이 흔들리면 끝내 등이 굽듯, 그 아래에서 묵묵히 받쳐 주던 것이 그 긴 여정을 끝까지 함께 걸어왔다는 것도요. 요란하지 않아 보이지 않았을 뿐, 오늘이 내일을 떠받치는 일은 늘 발밑에서 조용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려함 대신 집요함을 택했습니다. 묵묵히 내딛는 한 걸음이 결국 더 높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것, 그것을 기억하고 다짐하며, 누군가의 발밑에서 한 뼘만큼 얹혀, 더 멀리 가려는 마음을 가만히 떠받칩니다. 매일의 루틴, 그 위에 한 걸음. ROUMO.

※ 본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개인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